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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교실연혁

1968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가 인가되어 문리대 의예과로 신입생을 받았고, 같은 해 한양대학교 본부 캠퍼스 안에 의과대학이 신설되었으며 부속병원은 1972년 개원되었다. 본 교실은 1972년 3월 2일 당시 연세대 의대 신경외과 교수였던 정환영 교수가 의과대학 신경외과 초대 주임교수 겸 과장으로 임명되어 독립적인 외과부서로서 교실을 창설하였으며 이 때부터 연세대의 김광명 선생이 첫 전공의 근무를 시작하였다. 의과대학 의학과 과정 중에서 신경외과학에 대한 강의는 1972년부터 시작되었다. 교실을 창설한 정환영 교수는 6·25 동안 육군 군의관으로 복무하면서 1965년 대령예편 때까지 주한미군과 미국 San Francisco 레터만 통합병원에서 신경외과학의 선진 지식을 습득하는 한편 국내의 통합병원에서 신경외과 과장직을 역임한 후 교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에서 교수직을 수행하던 중 본 교실을 창설하게 되었다. 척추수술과 미세수술 부문에 남다른 관심이 많았던 정환영 교수는 1978년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직을 수행하고 1984년 대한미세수술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한편 1987년부터는 대한척추신경외과연구회를 창설하면서 이후 4년간 회장이 되어 이후의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로 발돋움하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또한 1986년부터 1년간 한양대학교병원 병원장을 맡으면서 교실은 물론 병원의 발전과 도약을 마련하는 중책을 맡기도 하였다.

1972년 5월 조선대학교에 근무하던 김남규 교수, 1973년 11월 제3 및 제1육군병원 신경외과를 거쳤던 유영락 교수가 발령을 받아 초창기 교실의 척추분야에 대한 바탕을 이루는 데 매진하게 되어 이후 본 교실이 척추수술에 있어 선도적 역할을 해나가는 데 일조를 하였다. 이후 1980년 정환영 교수가 일본 국립순환기병센터 뇌혈관 수술부에서 뇌혈관 수술을 연수하였고, 김남규 교수와 유영락 교수는 일본 Kyoto 대학에서 뇌수술에 대하여 연수하여 최신 지견 습득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였다. 1979년 3월 의국 4기로 수료한 조해동 교수가 발령받아 교실의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던 중 1982년 7월 미국 Pittsburgh 의과대학으로 장기연수를 떠나 Pittsburgh 의과대학을 거쳐 현재 Drexel 의과대학 Allegheny 병원 신경외과 교수로서 미세침습적 수술로 국제적 명성을 높이고 있다. 1982년 Contraves Zeiss Surgical Microscope가 들어오면서 미세수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1985년 단일교실에서 연간 1000예 이상의 신경외과 수술을 수행하면서 병원 내에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다.

1983년 5월 오석전 교수가 발령을 받은 후 1987년부터 1989년까지 harvard 대학에서 뇌혈류학에 대한 기초 연구와 캐나다 Ontario 대학에서 임상(뇌종양과 뇌혈관질환)을 연수하면서 미세뇌수술, 특히 뇌조양에 대한 본격적인 수술이 시작되었다. 1986년 8월 유영락 교수가 퇴임하고, 11월 의국 1기로 수료 후 국립의료원, 전주예수병원 신경외과과장을 역임 후 경희대학교에 있던 김광명 교수가 본 교실로 발령되면서 동맥류와 뇌혈관기형을 포함한 미세뇌혈관수술에 새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1989년 교실 주임교수로 임명된 김남규 교수는 2년간 본 교실이 척추신경외과 부문에서 기틀을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1992년 3월 오성훈, 고용, 김영수 교수가 발령을 받으면서 각각 척추수술, 최소심습적 뇌수술 및 뇌정위수술에 매진하면서 비로소 세부 분과로 나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1993년 오성훈 교수가 Cincinnati 대학에서 척추 생체역학 및 척추 내시경과 기구를 이용한 척추수술에 대하여 연수하였고, 1994년 고용 교수가 Pittsburgh 대학에서 뇌신경질환, 뇌기저부종양, 뇌내시경수술과 극소침습적 뇌수술에 대하여 연수하였다. 김영수 교수는 1996년 Pittsburgh 대학에서 뇌정위기능적 신경외과와 영상유도신경외과 수술분야에 대하여 연수한 이후 현재 각 분과 학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1992년 8월 정환영 교수가 정년 퇴임 후 명예교로 임명되면서 인천 중앙길병원의 척추연구소 소장으로 전출 후 현재 서울 혜화신경외과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동년 9월 김광명 교수가 주임 교수와 과장으로 임명되면서 대한신경외과학회 간행위원장을 맡아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학회지의 발행에 눈을 뜨는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1995년 3월 구리병원이 개원되면서, 김재민, 신형식, 백광흠 교수가 발령을 받고, 오성훈 교수가 구리병원 과장으로 임명되었다. 1997년 김충현 교수가 구리병원으로 발령된 후 오성훈 교수를 이어서 구리병원 신경외과 과장으로 임명되었다. 이어서 김재민 교수가 Cincinnati 대학으로 두개저부수술 및 뇌혈관질환 연수를 떠났고, 1999년 백광흠 교수가 New Mexico와 Cleveland Clinic Foundation에서 척추의 생역학에 대해 연수를 받고 돌아오면서 구리병원 신경외과는 수술과 학술활동 모두에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199년 오석전 교수가 주임교수 겸 서울병원 과장으로 임명되었고 2000년 2월 김남규 교수가 정년퇴임하면서 제주중앙병원 신경외과 과장으로 이전하였다. 2001년 김광명 교수가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회장, 오석전 교수가 대한뇌종양학회 회장과 의과대학 부학장을 역임하였다. 9월 이형중 교수가 서울병원에 조교수로 새로이 발령을 받았다.

2002년 구리병원에 정진환 교수가 새로이 발령을 받았으며 한양대학교 신경외과교실 창립 3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성대하게 거행하였다. 2003년 오성훈 교수가 한양대학교 신경외과학 교실 신경외과 주임교수 및 서울병원 과장으로, 김재민 교수가 구리병원 신경외과 과장으로 임명되면서 교실은 내실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2003년 김충현 교수가 미국 UCLA 뇌종양센터에서 1년간 장기 연수 후 귀국하여 종양 치료의 기초 연구기반을 마련하였다. 2004년 이형중 교수가 미국 Pittsburgh 뇌혈관 센터에서 장기 연수를 위해 떠났고, 2005년 정진환 교수는 남아시아 지진, 해일 피해지역 의료봉사단 부단장으로 파견되어 한양대학교 교훈인 사랑의 실천을 국내외로 널리 알리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2005년 이형중 교수가 귀국하면서 서울병원에서 본격적으로 뇌혈관내수술을 집도하기 시작하였으며, 구리병원도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국내외 연자를 모시고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2007년 고용 교수가 한양대학교 신경외과학교실 주임교수 겸 신경외과 과장 및 서울병원 교육연구부장으로 임명되어 교실 대내외적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었으며 정진환 교수가 미국 Iowa 대학 뇌혈관내수술센터로 장기 연수를 시작하였다. 2008년 8월 오성훈 교수가 퇴임하고 인천 나누리병원장으로 이전하였으며, 10월 오석전 교수가 대한신경외과학회 이사장으로 선출되어 학회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백광흠 교수가 오성훈 교수의 뒤를 이어 한양대학교 서울병원으로 영전하여 척추수술의 맥을 잇고 있으며 구리병원은 홍현종 선생이 임상 조교수로 발령받아 활발한 활동을 시작하였다. 서울병원은 2009년 2월 김광명 교수가 정년퇴임하고 근로복지공단 상임위원으로 이전하였고, 2009년 3월에 김영수 교수는 대한정위기능신경외과학회의 화장으로 선출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형준 선생이 임상조교수로 발령을 받았다. 구리병원은 정진환 교수가 과장으로, 김재민 교수가 구리병원 교육연구부장으로 임명되어 각각 교실과 병원에서 모두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2009년까지 구리병원에서 척추수술을 담당했던 홍현종 교수가 퇴직하면서 2010년 3월에 연세대에서 전임의 과정을 마친 양문술 선생이 임상조교수로 발령을 받아 척추분야에서 다양한 수술을 시행하였다.

2011 서울병원에서 김영수 교수가 신경외과 주임교수 및 과장으로 취임하였으며 구리병원에서 김재민 교수가 구리병원 부원장으로 새로이 취임하였다.

2012년 신경외과학 교실 창립 40주년을 기념하여 신경외과 학술대회를 열어 대외적인 신경외과 연구에 공헌하였다. 3월에 양문술 선생의 뒤를 이어 이상국 선생이 임상 조교수로 발령받아 척추 수술을 이어갔다.

2013년 오석전 교수가 제 15차 세계 신경외과 학회 학술대회 수석 부회장이 되어 대외적으로 한양대학교 신경외과학교실의 위상을 높였다. 고용 교수가 한양대학교 병원 국제 병원장으로 발령받았으며 백광흠 교수가 서울병원 과장으로 발령받았다. 구리병원에서 김재민 교수가 구리병원 부원장으로 연임하였고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회장으로 취임하여 대내외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였으며 김충현 교수가 주임교수 및 과장으로 발령받았다.

2014년 김충현 교수가 대한뇌종양학회 회장으로 취임되어 활발한 대외적 활동을 이어갔다. 서울병원에 전형준 교수가 부교수로 발령받았으며 구리병원에 류제일 교수가 임상조교수로 발령받아 척추분야에서 다양한 수술을 시행하였다.

2015년 서울병원의 오석전 교수가 한양대학교 총 동문회 부회장으로 임명되었다. 3월 구리병원에서 김재민 교수가 주임교수 및 과장으로 발령받았으며, 서울병원에서 이형중 교수가 서울 병원 과장으로 발령받았다.
7월 오석전 교수 정년퇴임 및 구리병원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신경외과 발전에 공헌하였다.
8월 서울병원 오석전 교수가 정년퇴임하였으며, 구리병원 김재민 교수가 구리병원 병원장으로 취임하였다. 서울병원 백광흠 교수가 주임교수로 발령받았다. 구리병원 정진환 교수가 신경외과 과장으로 발령받았다.

02 교실소개

본원 신경외과학 교실은 의과대학 설립과 함께 창설되어 올해로 43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으며 1973년 6월 대학부속병원의 개원과 함께 신경외과진료및 임상실습교육을 담당하였다. 1995년에는 구리병원의 개원과 함께 두 곳에서 진료가 이루어지고 있다.

뇌혈관질환및 뇌종양·척추질환및 외상성질환에 많은 연구와 수술적 치료로 우리나라 신경외과의 중추로 자리잡고 있으며 Noavlis Tx.의 도입으로 인한 종양 치료에 앞장서고 있다.

의과대학의 강의로는 정상뇌의 구조와 척추에 대해 이해하고 응급환자의 관리및 다양한 신경외과적 질환을 임상실습과 더불어 행해지고 있다.

환자의 진료와 수술방 견학 및 각종술기를 익혀 1차진료의로서의 자질을 갖추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고혈압성 뇌혈관 질환및 뇌종양의 접근법 각종기구를 이용한 척추수술과 환자의 예후 척추종양등에 연구중이며 많은 case와 논문발표로 우리나라 신경외과의 발전에 기여하고있다.

03 연구활동

  • "Impact of cardio-pulmonary and intraoperative factors on occurrence of cerebral infarction after early surgical repair for ruptured cerebral aneurysms" J Korean Neurosurg Soc 43(2):90-96, 2008
  • "Incidence and risk factors of the acute postoperative delirium in geriatric neurosurgical patients" J Korean Neurosurg Soc 43(3):143-148, 2008
  • "Seizures and epilepsy following aneurysmal subarachnoid hemorrhage. : Incidence and risk factors" J Korean Neurosurg Soc 46:93-98, 2009
  • “Role of the angiogenic growth factors and inflammatory cytokine on recurrence of chronic subdural hematoma” Surg Neurol 71: 161-166, 2009
  • "Seizures and epilepsy following aneurysmal subarachnoid hemorrhage. : Incidence and risk factors" J Korean Neurosurg Soc 46:93-98, 2009
  • "Development of neurosurgical image-guided robot system using biplanar fluoroscopy"
  • "Seizures and epilepsy following aneurysmal subarachnoid hemorrhage. : Incidence and risk factors" J Korean Neurosurg Soc 46:93-98, 2009
  • “Factors associated with survival and neurological outcome following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of neurosurgical intensive care unit patients” Neurosurgery 59:838-846, 2006
  • “Initial experience with the use of intravenous Eptifibatide bolus during endovascular treatment of intracranial aneurysms” AJNR 27:1856-1860, 2006

 

04명예교수

  • 김광명 명예교수
  • 김남규 명예교수
  • 오석전 명예교수
  • 정환영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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