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교실안내

  • 전화번호 02-2290-9164, 031-560-2550
  • FAX 02-2293-2111, 031-560-2551
  • 교실위치 한양대학교 병원 본관 2층 영상의학과 의국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지하1층 영상의학과 의국

02 교실연혁

  • 1971.09 의학과 2학년 2학기부터 학생교육 시작
  • 1972.03 한양대학교 병원 개원 및 방사선과학 교실 창설
    (강석린 교수 초대 주임교수 및 과장 취임, 이재은 조교수)
  • 1972.03 대학원 교육 시작
  • 1973.03 이유근 전공의 최초 입국
  • 1976.02 혈관촬영용 연속촬영장치 도입 (독일 Siemens사)
  • 1978.12 CT scanner 도입 (미국 Ohio Nuclear사
  • 1979.03 신경계방사선과학 세부전공제도 시작
  • 1979.05 Cobalt-60 치료기기 도입 후 치료방사선과 설립
    (초대 과장 : 김정진 교수)
  • 1981.03 핵의학교실 독립 (초대 주임교수 : 조석신 교수)
    완전한 세부전공제도 시작
  • 1981.05 초음파 진단장치 도입 (일본 Toshiba사)
  • 1986.03 치료방사선과학교실 독립
  • 1992.02 MRI 도입 (미국 GE사, Signa, 1.5T)
  • 1995.05 구리병원 개원 및 진단방사선과 개설 (초대과장: 박충기 교수)
  • 2002.11 PACS (영상정보전달시스템) 도입
  • 2003.11 진단방사선과에서 영상의학과로 과명 변경
  • 2015 현재 20명의 교수진 및 12명의 전공의 재직중

03 교실소개

방사선은 1880년경 뢴트겐에 의해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과학과 의학의 발전으로 지금의 현대의학에서 환자의 진료나 치료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방사선은 크게 진단적인 부문과 치료적인 부문으로 나뉘어지게 되는데 영상진단의 경우 기존에 알려져 있는 X-선을 이용한 인체의 단순촬영 뿐만 아니라 CT, MRI, 초음파, DSA(혈관조영촬영) 등 촬영 장비와 디지털 영상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더 정확하고 빠른 진단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기술을 치료에 이용한 중재적 방사선 분야의 발전으로 수술이나 마취의 위험이 없이 각종 혈관 장애 치료나 배액술과 같은 치료 부문에서도 일익을 담당 하고 있습니다.

2003년 진단방사선과에서 영상의학과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현재 우리병원 영상의학과는 흉부, 복부, 비뇨생식계, 신경두경부, 신경중재, 유방, 갑상선, 근골격계, 인터벤션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20명 교수진 및 12명의 전공의들이 의료영상을 이용한 진단과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04 연구활동

영상의학 교실은 Radiology, Ultrasonography, J Korean Soc Radiology, American journal of roentgenology, Eur Radiology, Br J Radiology, Neuroradiology, Clin Nuclear Med., J.of clinical ultrasound와 같은 국내외 학술지에 매년 30 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하고 있으며 다른 임상의학과와의 교류를 통하여 World J Gastroenterology, Joint Bone Spine, Stroke, J. of rheumatic disease, Korean J. of medicine 등의 저널에도 논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 1회 개최되는 북미방사선학회(RSNA), 유럽방사선학회(ECR) 행사에 참가하여 구연 및 전시를 통해 우리 교실의 연구 성과를 알리고 있습니다.

 

 

05명예교수

  • 서흥석 명예교수
  • 이승로 명예교수
  • 조온구 명예교수
  • 주경빈 명예교수
  • 함창곡 명예교수
  • 박충기 명예교수

영상의학교실 Major in Radiation Diagnosis Sem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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