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교실연혁

  • 1972 05.04. 교수 3명, 전공의 3명으로 외과 진료 개시
  • 1978 12 이식 및 혈관외과 시작
  • 1979 01.13 국내 최초 사체 신장 이식 성공
  • 1979 09 소아외과 진료 시작
  • 1980 03 전문분야별로 세분화 진료 시작
  • 1993 09 전임의 교육제도 실시
  • 1995 06 구리병원 외과 진료 개시
  • 2001 05 서울병원 외과 외래 이전
  • 2002 05. 외과학교실 30년사 행사
  • 2011 12.04 제 1회 한양대학교 외과학 교실 연수강좌
  • 2015 현재 외과학교실 12명의 교수가 세부분과 별로 교육,연구,환자 진료에 참여

02 교실소개

외과학교실은 1971년부터 의학과 학생의 강의를, 이듬해인 1972년부터 임상실습을 시작하였으며 외과 진료는 1972년 5월 4일 한양대학 부속병원이 개원하면서 시작되었다. 1979년 소아외과를 개설하여 전문치료를 시작하였고, 같은 해 국내 최초로 사체 신장이식을 성공적으로 시술하였다. 세부전공은 간담췌외과, 대장항문외과, 이식 및 혈관외과, 소아외과, 유방 및 내분비외과와 상부위장관외과로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진료 및 교육을 확립하였다. 1980년 소아외과를 분과하여 임상과로 독립하여 많은 선천적 기형아 및 소아의 외과적 질환을 진단 및 치료하였다. 1992년 3월부터 전임의 제도를 도입하여 세부 전공분야에 대한 발전과 함께 여러 명의 전임의를 배출하여 현재 국내의 대학병원 및 개원가에서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1994년 6월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이 개원하여 진료를 시작하였고, 1998년 사체 신이식이 본원에서 최초로 이루어졌으며 2015년 생체 간이식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여 이식외과에 대한 진료 및 연구가 기존의 신이식과 더불어 활성화되고 있다. 2001년부터는 각 세부분과에서 거의 모든 수술을 복강경 및 로봇을 이용한 최소침습수술로 시행하는 등 외과 진료의 폭을 넓혀 의학과 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03 연구활동

교실의 연구활동은 전임교원들의 전문과목연수와 전임의 제도를 통하여 세부 전공이 확립되면서 더욱 활발하게 되었다. 상부위장관 외과는 기존의 상부위장관 수술의 많은 부분을 최소침습수술로 시행하고 있으며, 더불어 고도비만대사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혈관외과는 영상의학과와의 인터벤션 협력 및 하이브리드 수술실 개소 등으로 최근 동향에 맞는 치료법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식외과는 최근 간이식의 성공으로 수술 및 연구영역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간담췌 외과는 간이식 뿐 아니라 최근에는 동물실험을 통한 기초연구, 외부기관과의 다양한 협력 연구를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 대장항문외과는 다양한 하부위장관 질환의 고식적 치료에서 최소침습수술 및 최신의 항암방사선 치료를 도입하여 이를 임상에 적용하고 있으며 NGS와 같은 대장암의 최신 유전자 분석기법을 이용한 기초연구, 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유방 및 내분비외과는 유방암과  비만과의 관련성 연구와 진행이 빠른 유방암에서의 유전자 분석을 이용한 연구 그리고 치료 후 삶의 질에 관련한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갑상선암의 수술 후 경부 불편감과 연하 장애에 대한 4D 측정 기법을 이용한 임상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외과학 교실은 폭넓고 깊이 있는 의학지식을 바탕으로 최신의 연구방법을 습득하여 외과 질환의 원인을 규명하고 새로운 예방, 진단 및 치료기법을 임상에 응용하고 노력하고 있다.

 

 

04명예교수

  • 곽진영 명예교수
  • 원치규 명예교수
  • 이광수 명예교수
  • 정풍만 명예교수

외과학교실 Major in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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