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교실안내

서울병원

  • 전화번호 02-2290-8485
  • FAX 02-2299-3774
  • 교실위치 의대본관 409호

구리병원

  • 전화번호 031-560-2316
  • FAX 031-557-8781
  • 교실위치 본관 928호

02 교실연혁

  • 1972. 05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정형외과 창설
    - 초대 주임교수 김광회, 전임강사 오승환, 부교수 김성준(10월)
    수련의 (갈영수, 양재우)
  • 1977. 10 김광회교수 대한정형외과학회 회장 취임
  • 1981. 07 전임교원(7명) 교수별 세부 전문 진료 시작
  • 1986. 03 정형외과학교실 상징 마크 도안 완성 (그림 참조)
  • 1988. 02 각 교수별 회진제도 시행
  • 1989. 08 김광회 교수 정년퇴임 및 국민훈장 모란장 수여
  • 1989. 10 김성준교수 대한정형외과학회장
  • 1995. 03 구리병원 정형외과 개원
  • 2002. 05 한양의대 정형외과학교실 창립 30주년 기념학술대회 개최
  • 2008. 10 최일용교수 대한정형외과학 회장 취임
  • 2009. 12 최일용교수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취임

03 교실소개

의과대학 교실소개자료_정형외과학교실정형외학교실은 현재 서울병원에 8명의 전임교원과 1명의 임상교수, 3명의 전임의, 전공의들로 구성되어 있고, 구리병원은 6명의 전임교원과 2명의 전임의, 전공의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1968년 1월 의과대학의 신설과 함께 1969년 12월에는 의과대학 부속병원의 설치인가를 받게 되었고, 1972년 5월 3일 한양대학교병원이 개원되면서 정형외과교실이 창설되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시던 김광회 교수가 초대 주임교수로 취임하면서 전임강사 오승환 및 수련의 2명과 함께 교실을 개설하였으며, 10월 1일에는 이화대학교 의과대학 조교수였던 김성준 교수가 부교수로 부임하게 되었다. 1973년 3월 1일에는 수련의가 4명으로 늘어나게 되고 이 해에 교수 5명, 수련의 1년차에 서 4년차까지 모두 9명을 갖춘 명실상부한 대학병원 정형외과학교실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1995년 구리병원 정형외과가 개설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정형외과 교실은 세부전문분야 진료를 통해 임상과 학문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왔다. 매일 아침에 있는 컨퍼런스를 통해 양질의 전공의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 전문의 시험과 전국 전공의 평가시험에서 여러차례 수석을 배출한 바 있다. 양질의 교육에서 비롯된 자부심으로 우수한 성적자들이 매해 전공의로 지원하여 교실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04 연구활동

서울병원

김태승교수는 John Hopkins 병원에서 연수하였으며, 소아정형외과학 및 골관절종양학을 전공하였다. 소아 근골격계 외상 및 질환과 골관절종양학에서 다양한 증례의 경험을 토대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광현 교수는 미국 Mayo clinic에서 수부외과학을 전공하고 귀국하였으며 대한 미세수술학회 및 수부외과학회장을 역임하였으며, 국내에서 류마티스 관절염에 의한 수부 질환 및 변형에 있어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많은 수술 실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수부외과학에서 많은 업적을 내고 있다. 현재 서울 병원장을 맡아 병원에 봉사하고 있다.

최충혁교수는 미국 Hospital for special surgery와 Washington university에서 2년간 연수를 하였으며, 인공 슬관절 치환술 및 슬관절 관절경 수술을 통하여 퇴행성 관절염 및 류마티스 관절염의 수술적 치료 분야에서 많은 업적을 내고 있다. 정형외과학회의 분과학회중 가장 규모가 큰 슬관절학회와 정형통증의학회의 총무를 역임하면서 대외적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한양대의료원의 대외협력실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성일훈교수는 족부외과학이라는 분야가 생소하던 1990년대 말에 뉴욕 Hospital for special surgery에서 족부외과학을 연수하였으며, 한양대학교에 부임한 후로 족부 외과학의 체계적인 진료가 가능하도록 후학들을 교육하였으며, 류마티스성 족부 질환 및 족부 외상분야에서 많은 연구 및 진료 실적을 내고 있다. 차기 족부족관절학회 회장에 내정되어 왕상한 학회 활동중이다.

강창남 교수는 2008년 미국 미네소타 Twin cities spine center에서 연수하였으며, 퇴행성 척추 질환 및 척추 변형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난치성 척추 질환에 대한 소임과 열정을 가지고 있어 치료하기 어려운 환자들에게는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봉근 교수는 2010년부터 한양대학병원에서 어깨 관절경 분야를 맡아 최신 수술기법을 도입하여 진료하고 있으며, 관절의 생역학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이석교수는 2009년부터 한양대학병원에서 근무하면서 고관절 외상 및 관절염의 수술적 치료에서 뛰어난 진료 실적을 보이고 있다. 또한 고관절 관절경 수술을 한양대학병원 최초로 도입하여 새로운 수술 기법을 소개하고 후학들에게 교육하고 있다.

황규태 교수는 외상학 분야, 특히 다발성 외상 및 중증 외상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를 하고 있으며, 외상 환자에게 즉각적인 치료를 가능하게 함으로서 생존률을 높이기 위한 체계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정형외과학의 중요한 분야를 외상학 분야에서 수술적 치료뿐만 아니라 치유를 촉진시키기 위한 분자생물학적인 연구의 틀을 마련하고 있다.

구리병원

김영호 교수는 영국 Northern general hospital (Sheffield), Wrightington Hospital (Wigan), Princess Elizabeth Hospital (Exeter)에서 연수 및 근무 후 고관절 분야를 전공하여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 및 골절의 치료와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고관절 분야에서 많은 임상 실적 및 연구 실적을 쌓아 대내외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대외적으로 대한고관절학회 회장 및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장을 역임하였다. 2007년부터 2009년 까지는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병원장을 역임하여 병원 및 교실 발전에 기여하였다.

박태수 교수는 미국 Pittsburgh 대학 병원에서 스포츠 의학 연수 후 어깨 관절 분야에 대해 치료 및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대한견주관절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대한정형외과초음파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박예수 교수는 Johns Hopkins 병원에서 연수하였으며, 경추 질환, 흉요추 질환, 골다공증성 척추질환, 척추 기형과 더불어 척수 손상으로 인한 마비 환자에 대한 치료 및 연구를 담당하고 있다. 대한골다공증 학회 총무이사를 역임하여 학회 발전에 공헌하였으며, 현재는 부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대한척수손상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김종헌 교수는 미국 Mayo clinic에서 연수하였으며, 현재 슬관절 인공관절 치환술 및 관절경수술을 전공하고 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 스포츠 손상을 전문으로 진료 및 연구를 하고 있으며, 대외적으로 대한슬관절학회 학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기철 교수는 독일 Charite-Humboldt 대학병원, Saarland 대학병원 외상센터, 미국 MGH-Harvard 대학병원에서 연수하였으며, 외상외과 전문의로 정형외과 외상학 분야를 전공하고 있다. 난치성 복합골절, 골반 골절, 불유합 및 골수염 등 치료가 어려운 골절 환자에 대한 치료 및 연구에 집중하여 많은 업적을 쌓고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을 역임 중이며, 대외적으로 대한골절학회 총무이사를 맡아 학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정일 교수는 수부외과 세부전문의로 수부 및 손목 관절의 질환 및 외상 치료, 손목 관절경 수술, 말초 신경 질환, 미세 수술을 이용한 상하지 재건술에 관심을 두고 진료 및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05명예교수

  • 조재림 명예교수
  • 최일용 명예교수
  • 김태승 명예교수

정형외과학교실 Major in Orthopedic Surg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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