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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교실안내

  • 전화번호 02-2290-8278
  • FAX 02-2290-8278
  • 교실위치 의과대학 본관 509호

02 교실연혁

  • 1991. 한양대학교병원 산업보건센터 동관 1층에 개설
  • 1996. 산업의학과 1기 전공의 모집(2016년까지 전문의 총14명 배출)
  • 1998. 산업보건센터 서관 3층으로 이전
  • 2000. 산업의학교실과 산업의학과 개설
  • 2003. 산업의학과와 산업보건센터 서관 6층으로 이전
  • 2003. 산업의학과 내 새집증후군클리닉 개설
  • 2005. 구리병원 건강검진센터 개설
  • 2011. 교실 및 임상과 명칭 개명: 직업환경의학교실 및 직업환경의학과
  • 2012. 직업환경의학과 센터명 개명: 산업보건센터를 건강검진센터로
    직업환경의학과 및 건강검진센터 동관 3층(신한플라자)으로 이전(현)
  • 2013. 농림부 지정 농작업보건센터(호흡기질환) 유치
  • 2014. 구리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개설

03 교실소개

직업환경의학은 크게 두 분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직업의학은 근로자 건강을 유지 증진하며, 직업병예방과 산재보상에 관련한 학문으로, 환경의학은 일반환경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질병 예방에 관한 학문으로 교육과 연구, 진료를 수행한다. 과거에는 예방의학의 한 분야로 역할을 수행하였으나 산업발전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독립학문으로 분리되었다. 한양대학교에서는 1991년 산업보건센터로 시작하여 오늘의 직업환경의학교실과 서울과 구리병원의 직업환경의학과와 건강검진센터를 보유하여 국내의 명실상부한 직업환경의학의 중심역할을 하고 있다. 2000년 교실 독립 이후 그동안 15명의 박사와 14명의 전문의를 배출했다. 교실 출신 전문의 중 11명이 대학에서 연구와 교육을, 6명이 각급 병원의 직업환경의학과에서, 1명이 기업 현장에서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직업환경의학교실은 3명의 전임교원, 1명의 연구조교수, 연차별 1명의 전공의, 10여 명의 연구원 및 연구조교, 그리고 약 30명의 서울과 구리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04 연구활동

직업환경의학교실에서는 근로자 건강관리와 산재제도에 관한 수많은 연구업적을 내고 있으며, 직업(또는 산업)보건 제도권에서 소외되어 있는 농업인과 어업인의 보건관리와 정책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직업의학에서 직업병 역학, 근로자건강증진, 산업보건정책 및 산업재해보상제도 등을 환경의학에서는 일반환경과 건강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직업의학 영역에서 직업성근골격계질환, 직업성 천식을 포함한 호흡기질환, 직무스트레스와 직업성정실질환 등 직업병에 관한 연구를, 관리 및 정책분야로는 직업병인정기준, 산재보상정책 및 농어업인의 질병관리제도에 관한 연구를 수행중이다. 환경의학 영역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알레르기질환의 발생양상의 변화과 실내오염 등으로 인한 새집증후군 등도 우리 교실의의 연구 대상이다. 교실원들의 학회활동으로는 국제산업보건대회 등 국제학술대회의 조직위원과 연구위원 등으로, 대한직업환경의학회 등의 주요 국내학회의 주요 직책을 수행하고 있다. 사회봉사 영역으로는 고용노동부 산업재해보상재심사와 역학조사평가, 정책자문 등을, 근로지공단의 직업병역학조사, 업무상질병판정 등을, 안전보건공단의 자문과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농림부 및 해양수산부가 진행하고 있는 농어업인 재해보상정책 개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05명예교수

  • 김윤신 명예교수

직업환경의학교실 Major in Occupational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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